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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고양시 ‘해움-새들’, 명문 예술인 요람 자리매김
  • 등록일

    2025.03.31

  • 조회수

    7

  • 시설종류

    전체

  • 카테고리

    기타

고양특례시 '해움'과 '새들'이 젊은 예술가 성장 공간이자 주민 간 예술소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22년 7월 개소한 뒤 해움-새들은 입주작가 20여명을 배출했다. 올해는 3기 입주작가 13명이 3월부터 들어와 새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30일 “고양시 예술창작 전용공간이 관내 예술을 꽃피우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술인 활동 기반을 지원하고 시민이 문화예술을 직접 누리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예술창작공간으로 해움과 새들을 직접 운영한다. 예술가에게 작업 공간을 제공해 일정 기간 머물면서 창작, 발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해움은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재생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존 일산호수공원 내 고양600년기념전시관을 리모델링해 조성됐으며 '함께 움트다'라는 뜻을 지녔다. 새들은 군부대 철수에 따라 인계된 신평군막사를 리모델링했으며 '새로운 들판'이란 뜻을 품었다.

 

올해 개소 4년차를 맞이한 해움과 새들은 지역 문화예술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호수공원 입지를 적극 활용하는 해움은 연평균 15회 기획전을 열어 시각예술 작품을 소개했고, 호수예술축제(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2023), 고양국제꽃박람회(2024년) 등 지역 축제에 어울리는 작품 전시로 볼거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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